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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는

'해피'

1. 안녕하세요 해피입니다. 부족한 솜씨로 합작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건 제게 있어서 두 번 다시 없을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치는 말을 시작합니다.


2. 도경수변백현(오백)은 아름답다는 말보다 가슴과 눈으로 와 닿는 충격이 더 잘 공감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전 오백을 아끼고 좋아합니다. 도경수 오빠의 짙은 눈썹과 티존을 따라 유하듯 강하게 흐르는 코선, 깊은 눈빛과 둥글고 크면서도 강인한 눈이 말 다했죠. ㅎㅎ! 변백현 형아는 ‘ 형아 ’ 라는 말로 충분하지 않나요? 사실 전 귀여운 경수도 좋고 세게 나오는 백현이도 좋아요. 어찌 됐든 오백이니까요!!!!!!


3. 이번 합작에서 여름을 선택하게 된 건, 우습지만 단지 그때가 여름이어서, 라고 말한다면 몰매 맞겠죠? 농담이에요. 사실 전부터 ‘ 일기장 ’ 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여름을 배경으로 쓴 거라 딱 이거 손봐서 올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뻔뻔하고 당당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우리 징어들과 소통해보고 싶지만 딱히 방도가 없어서 아쉽네요. 질문 같은 것도 받아보고 싶은데 말이죠.ㅠㅠ 여튼 우리 좋은 합작의 시간을 가져봤네요.


5.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심지어 마치는 제 말까지 읽어주시다니 몸 둘 바를... 


6. 감사드리고, 총대 매주신 분께 알러뷰~ 마음 담아 하트하트 뿅뿅!


7. 모두들 독방에서 봐여 ㅋㅋㅋㅋㅋ 독방에서 제가 저를 언급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합작은 합작에서 끝내는 게 뒤탈 없고 좋을 것 같네요.


8. 하.. 끝내야 하는데, 끝내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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