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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는

'어제오늘'

안녕하세요 어제오늘입니다^-^ 이런저런 주제들을 떠올리고 글도 여러 번 썼다 엎기를 반복하면서 결정하게 된 글이 '복숭아, 너' 였어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새벽이지만 반응이 너무 궁금해서 여태 계속 구경하고 있어요. 글을 써 본 경험이 많이 없고, 솜씨도 부족한지라 창피하지만 제 글 좋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가끔 생각이 나면 읽으러 오셔요! 가끔이 아니라 자주! 매우 자주면 좋지요! ㅎㅎ 또 좋은 글과 그림들 볼 수 있도록 합작 진행해 주신 총대님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제가 한 번 용기내 볼 수 있었어요~ 좋은 글 그림 탄생시켜 주신 작가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해요~♡ 이제 쌀쌀해지는 시기이니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지금 억류성 식도염으로 고생 중이에요. 과식하지 마시구 식사 후에 바로 눕지 말기^^! 얼마 남지 않은 2014년 알차게 보내시고 2015년 여름엔 복숭아 드시면서 '복숭아, 너'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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